Das Sa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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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몬스 베니스 소파 리뷰 Event

참 고민 많았다. 그리고 선택했다.

지금 시작한다. 소파를 구매하려 한다면 한번 고려할 만 한 이야기.

1. 평소 인터넷 구매가 오프라인 구매보다 무조건 싸고 구매과정도 경제적이라는 고정관념에 얼추 추려놓은 후보들이 있었다.

2명이서 사용할 29평 아파트에 어울리는 소파를 고르기 위해 열심히 추렴한 결과

1) 한샘 스티치노 100만원 제품을 스툴포함 해서 50만원대 델마소사의 가죽사용

2) 버즈사의 소파가 디자인이 참 좋더라. 패브릭 소재밖에 없어서 고민많이 했다.

3) 지인 찬스 사제소파

그래서 고민중에 한샘으로 하려고 했는데..
행사가 금새 ( 개똥도 약애 쓰려면 없다더니)
끝나버리고 원래 가격으로 돌아가버렸다.

해서 고민하던 차에 수완지구의 가구의 거리에 나갔다. 추웠다. 시간이 많이 들었다. 기름도 많이 썼다.

하지만 큰 깨달음을 주었다. 온라인에 없는. 검색 조차 안되는 제품을 오프라인 가구매장에서는 판매하고있었다.

반드시 가구는 직접가서 만져보고 골라야 겠구나.
이글 보시는 분들도 꼭 가서 고르세요.

여러 브랜드의 가게들을 들러서 보았다. 의외로 한샘은 저렴하다. 예쁘다. 하지만 저렴한 티가 난다.

에몬스는 합리적이다. 모델이 다양하진 않다. 파시는분들이 성질이 세다. 안사면 화낸다.

리바트는 파시는 분의 전문성이 의심된다. 제품질에는 신경을 많이 쓴다. 제품이 몇없다. 카달로그에는 있는데 안판다. 그래도 질이 좋다.

그래서 에몬스로 선택하고 부족한 선택지중에 잘고른다면 가장 좋은 선택이 될수 있겠다 싶었다.



벌써 놓자마자 잔다. 그 정도로 가죽 냄새가 안난다. 심지어 설치하고나서 먼지도 거의 날리지 않았다.

작은 크기에 흔치않은 디테일이 있다.


조금 내 몸에 작지 않나 생각했으나 앉아서 지내는 습관을 키우기로 하고.. 만족한다.

무엇보다 가죽의 질을 믿을만하다.
검색결과 이태리 소파용가죽 일등은 GM이라는 회사이고. 2.0mm의 통가죽을 공급하다고 한다.

내가 산 베니스 소파의 가죽은 이태리 델마소 사의 가죽이다.



델마소 역시 아주 좋은 가죽이다. 색감도 한국 제품같지 않다. 정말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다.

접히는 하드웨어 역시 아주 부드럽고 좋다.
마치 PC와 LAPTOP을 고를때 기준이 서로 다른 것처럼...
(전자는 그저 기능과 속도만을 선택하고.
후자는 전자제품으로서 경험에 만족을 줄 만한 제품을 고른다.)

이 소파 그런 경험에 만족을 준다. 접히는 하드웨어 느낌과 소리가 맘에 든다. 그리고 부드럽다. 아주 많이..



잘고른 소파로 편안한 여유를 부리기에 적절하고. 그다지 거만하지 않은 소파로 최상의 선택
별 4개 추천한다.

구형티비와 스마트티비. 그 사이 krizer finger pc TREND

삼일전 구입한 핑거피시에게 바라는 것은 딱 두가지 였다.
새로 집을 사서 내생에 두번째 아파트를 구매하고. 적당히 살다가 분양이파트로 천도해야겠다는 생각에 소파만 제대로 매트리스만 제대로 구입하고 티비는 지인에게 얻어온 42인치 엘시디 티비를 쓰기로 하였다.

그래서 내 결정의 두가지 critics는
첫째, 아이돌영상을 취미처럼 보는 나는 보면서 운동할수 있기를 바랬기 때문에 고화질 영상이 제대로 작동하는가여부

둘째, 일이바빠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 케이블 티비도 끊어버린 마당인데 원하는 프로그램은 꼭 제시간에 챙겨보고 싶은 나머지 (더벙커 일요일 10시 50분, 나혼자산다 금요일 10시 50분) 비티비 계정을 이용해서 티비에서 어플리케이션이용이 가능한가 였다.

두가지가 시원하게 해결되는 상품은 불행히 존재하지 않았고, 동영상이 최고의 화질로 깨끗하게 돌아가는 디빅스로 추천받은 하이언스의 tv003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가진 믿을수 있는 회사의 제품인 크라이저 핑거피씨 a2x로 좁혀졌는데,가격은 둘이 비슷하다.

마침내 효용성에 기반한 내결정은 후자였고, 지금부터 설명을 시작한다.

일단 기본적인 바탕화면의 화질은 나쁘지 않다.
그러나 기기를 티비에 연결했을때 지저분해보이기 쉽다.
게다가 무선마우스나 별매로 판매하는 에어마우스가 없으면 너무 불편하다.
결론은 100만원 상당으로 가격이 곤두박질한 50인치의 스마트 티비를 살때까지 아껴서 잘쓰자.

소셜 TREND

Weekly BIZ] [Interview] 뉴욕 최고의 세탁소는 어떻게 성공했나_소셜 비즈니스 전도사 샌디카터 IBM 부사장//

조선비즈 | 금원섭 기자 | 입력 2011.09.2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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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세탁소를 운영하는 제리(Jerry). 옷에 묻은 음식 얼룩을 말끔하게 빼주는 것이 그의 장기다. 레드 와인을 잔뜩 엎지른 흰색 드레스, 블루베리 과즙이 짙게 밴 와이셔츠도 그의 손을 거치면 새 옷처럼 된다. 덕분에 단골들도 생겼다. 하지만 상가 임대료 세계 1위인 뉴욕, 세탁소가 1500개 넘게 있는 맨해튼에서 경쟁은 끝이 없었다. 대대적인 광고나 판촉을 할 만한 상황도 못 됐다.

제리는 '트위터(twitter)'로 눈을 돌렸다. "얼룩빼기 전문 세탁소 주인이 비법을 공짜로 알려준다"고 소개했다. 그의 실력을 잘 아는 세탁소 단골들에게 트위터 입소문을 부탁했다. '오일소스가 묻은 정장은 어떻게?' '집에서 손세탁으로 망친 옷은…'과 같은 질문에 꼼꼼하게 답했다. '금요일에 세탁물 가져오면 10% 할인' 이벤트 쿠폰도 트위터로 보냈다. 팔로어 숫자는 금세 1700명을 넘겼다. 트위터 효과로 작년 한 해에만 매출이 15% 뛰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무대의상 세탁도 맡았다. 그의 가게는 '2011년 뉴욕 최고의 세탁소'(뉴욕매거진 선정)로 뽑혔다.

제리에게 트위터 활용을 권유한 사람은 샌디 카터(Sandy Carter) IBM 소셜 비즈니스 담당 부사장. 그녀는 제리의 세탁소 단골이자 트위터 친구다. 제리가 트위터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데 들인 비용은 카터 부사장에게 감사의 뜻으로 준 '1주일 무료 세탁권' 한 장이 전부였다.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소셜 비즈니스(social business)는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 개인사업자에게도 역시 기회다. 적은 비용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다"고 카터 부사장은 말했다. 지난 19일 한국을 방문한 그녀를 Weekly BIZ가 만났다.

"소셜 비즈니스는 폭발적 성장의 문턱에 서 있다. 소셜 비즈니스는 인터넷 비즈니스와 다르다. 인터넷은 기술의 문제였다. 좀 늦더라도 돈을 많이 투자하면 따라잡을 수 있었다. 소셜은 사람과 관계의 문제다. 여기엔 시간이 많이 걸린다. 반면 한번 맺은 관계는 오래간다. 소셜 비즈니스에서 오늘 한 걸음 앞서 나가는 기업이라야 내일의 큰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샌디카터 IBM 부사장의 별명은 '소셜 비즈니스 전도사(evangelist)'. 그동안 세계 60개 국가를 방문해 기업인들에게 소셜 비즈니스를 역설해 왔다. 메시지는 분명하다.

"소셜 비즈니스의 핵심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사람에는 고객뿐 아니라 직원도 포함된다. 숫자나 통계만으론 그들을 이해할 수 없다. 그들의 감정까지 읽어내야 한다. 누가, 누구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도 알아내야 한다. IT 기술을 활용하면 가능하다. 기업은 이를 통해 고객, 직원들과 지속적인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야 한다. 뛰어난 제품·서비스를 생산하는 것도, 구매하는 것도 결국 사람이기 때문이다."

카터 부사장이 말하는 소셜 비즈니스는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는 외부 홍보·마케팅 차원에 머물지 않는다. 이를 넘어 인재관리, 정보공유, 공급망 관리, 비용절감, 효율성 제고, 기술혁신을 포함한 기업활동 전반에 소셜 미디어 방식을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셜 비즈니스는 세계 모든 기업이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업할 수 있는 환경을 낳았다. 기업의 규모는 달라도 소셜 비즈니스의 방법은 똑같다. 소셜 미디어에 끊임없이 귀를 기울여라. 그들이 원하는 가치를 예측하고 준비하라. 한 번에 여러 개를 하려고 하지 마라. 처음부터 크게 시작할 필요도 없다. 하나의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워라. 성공하면 다음 단계로 나가라."

카터 부사장은 미국 듀크대에서 수학·컴퓨터를 전공하고, 하버드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IBM에선 마케팅 최고책임자, 세일즈 최고책임자, 소프트웨어 협력 최고책임자를 역임한 뒤 소셜 비즈니스 분야를 맡았다.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인(알티미터 그룹 선정)'에 뽑히기도 했다.

◆타깃을 정확하게 잡아라

카터 부사장은 "소셜 비즈니스에서 목표 고객과 현실 세계에서 목표 고객은 완전히 다를 수 있다"며 "타깃이 누구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펩시의 에너지 드링크 게토레이. 현실에서 이 제품을 가장 많이 마시는 계층은 운동선수들이다. 하지만 소셜 미디어에서 이 제품을 가장 많이 언급하고 평가하는 집단은 뜻밖에 온라인에서 게임을 하는 사람들로 조사됐다. 밤새워 게임을 하다가 피로감을 느낄 때 이 제품을 마시고 트위터·페이스북에서 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이다.

"펩시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타깃을 새롭게 찾아낸 셈이다. 그들에게 맞춤형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조직과 활동도 바꿔야만 한다." 실제로 펩시는 소셜 미디어 전담 부서를 두고 실시간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벌였고, 이를 통해 고객과 1대 1 접촉 비율을 35%에서 60%로 높이는 효과를 거뒀다.

◆사람의 감정을 읽어라

IBM은 직원들의 심리나 사기(士氣)를 파악하기 위해 사내 온라인 커뮤니티, 블로그를 수시로 관찰한다. 실시간으로 오고 가는 대량의 메시지를 신속하게 분석하기 위해 소셜 애널리틱스(social analytics) 기법을 동원한다. 사람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현이 나오면 앞뒤 문맥에 따라 긍정적 반응인지, 부정적 반응인지 판단해 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가동한다. 예컨대 hot이라는 단어가 'It's so hot(멋지다)'로 쓰이면 긍정적 반응, 'The battery get's too hot(배터리가 너무 뜨거워진다)'로 쓰이면 부정적 반응으로 분류하는 식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어떤 일에 관심이 있고, 어떤 일로 고통을 겪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불만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카터 부사장은 "소셜 애널리틱스 기법을 통해 최상급 인재들이 회사를 떠나는 일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5000명 단위 기업에서 최상급 인재 1%의 이직을 막으면 100만달러를 아끼는 것과 같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고 말했다.

◆티퍼, 그들을 잡아라

티퍼(tipper·도움말을 주는 사람). 소셜 미디어에서는 다른 사용자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수의 사용자를 뜻한다. 전체 소셜 미디어 사용자의 5% 정도다.

"의외의 인물이 티퍼로 밝혀지는 경우도 있다." 카터 부사장은 미국의 한 은행을 사례로 들었다. 이 은행은 자신의 고객들이 가장 조언을 많이 구하는 티퍼를 추적해 보았다. 조언의 출처는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였다. 운영자는 뜻밖에 20세 대학생이었다. 블로그에서 그의 조언을 받아간 사람이 수십만명이 넘었다. 사람들은 그가 20세 대학생이라는 사실을 몰랐고, 그의 조언이 실제로 효과가 있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이 은행은 그 대학생을 하루 동안 초대했다. 은행은 자신이 판매하는 금융상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주었다. 다음날 그 대학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 은행과 접촉한 과정과 은행에서 제공받은 정보를 많은 사람들과 공유했다. 소셜 미디어 사용자들과 '더 많은 관계'를 맺는 것보다는 '더 깊은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소셜 비즈니스와 새로운 일자리

새로운 비즈니스는 새로운 일자리를 만든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기존의 일자리 1개가 줄어들 때 새로운 일자리 2개를 만들어냈다. 소셜 비즈니스는 인터넷 비즈니스보다 5배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낼 것이다"라고 카터 부사장은 말했다.

그녀는 소셜 비즈니스 시대에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커뮤니티 매니저'를 손꼽았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소셜 미디어에서 특정한 기업이나 제품·서비스를 주제로 삼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관리하는 사람이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반드시 하나의 기업에 속해 일할 필요가 없다. 여러 개의 커뮤니티를 만들고 여러 기업과 계약을 맺고 일할 수 있다. 이들에 대한 수요는 이미 커지고 있다. 연봉이 해마다 35% 올라갈 정도다."

양초와 인생 Diary after that shame

매일의 힘든일에 대한 내 몸의 적응은..... 마치 고장날 듯한 자동차처럼 털털 거리며 힘들어 하다가도 이내 적응을 해낸다. 머리는 좀 다른가봐 의도하지 않은 사실 굳이 막지도 않은듯한 느낌이었지만..함께했던 솔직하게 말하자면 너무 행복해서 인생에 다시 있을 수 있을지 의심까지 되는 기억 이 기억들을 태우면서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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